바로가기 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 로그인
  • 열린총장실
  • 발전기금
  • 인포21
  • Webmail
  • 코로나19

학과소개

응용물리학과


물리학은 모든 공학의 근간, 제반 응용공학의 기초
탐구적 자세로 원리를 이해하여 새로운 문제에 부딪혔을 때 이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줄 아는 문제 해결능력을 지닌 인재를 배출함을 목표

교육목적
현대 자연과학의 근간인 물리학에 대한 이해와 이를 바탕으로 첨단산업에 도움이 되는 기술을 개발할 수 있는 기초와 응용성이 겸비된 폭넓은 전문가를 양성하고자 한다. 물리학은 모든 공학의 근간이므로 제반 응용공학의 기초가 된다. 현대 산업의 중심인 반도체 및 광학, 전산 및 정보통신에 주력하여 강의하며, 특히 실험교육에 중심을 두어서 구체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전자 및 정보산업의 인재를 양성한다.

교육목표
응용물리학과는 책이나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현장에서의 단순작업에 기계적으로 적용할 줄 아는 사람보다는 탐구적 자세로 원리를 이해하여 새로운 문제에 부딪혔을 때 이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줄 아는 문제 해결능력을 지닌 인재를 배출함을 목표로 한다. 경희대학교의 창학이념에 바탕을 둔 전인교육을 실시하여 인류복지 향상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며, 실험교육을 기반으로 근본원리를 체험적으로 명확하게 이해하게 하여 튼튼한 기초와 폭넓은 실용지식을 겸비한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구체적인 교육목표는 아래와 같다.
· 학계나 연구분야로 진출하여 물리학 및 인접 응용과학을 깊을 연구하거나 또는 산업체에서 산업기술을 선도할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 국민생활 과학화에 계도적 역할을 담당할 과학교육 인력을 양성한다.
· 선진사회에서 지도적 역할을 수행할 품격 있는 인재를 양성한다.

연혁
응용물리학과는 1980년 수원캠퍼스 설립과 함께 이공대학 물리학과로 창설되었다가 1985년 자연과학대학 물리학과로 재편되었으며, 이후 1997년 학부제 실시에 따라 자연과학부 물리학 전공으로, 2008년에는 전자정보대학 응용과학·우주과학부 응용물리전공으로 그 명칭이 바뀌었고, 2009년에는 편제개편으로 응용과학대학 응용과학부 응용물리학과로 바뀌었다. 그동안 우수한 교수의 충원과 최신 연구 및 교육설비 도입을 바탕으로 실험실습교육 위주로 첨단과학으로서의 물리교육에 주력하여 왔으며, 1992년도 교육부에서 실시한 전국 물리학과 평가에서는 촤우수학과중의 하나로 선정된 바 있다. 교육과정은 현대과학의 근간인 물리학에 대한 이해와 이를 바탕으로 실생활에 도움을 주는 첨단기술을 개발할 수 있도록 기본부터 실응용까지의 과목을 심도 있게 갖추고 있다.

전공의 특성
메모리 및 비 메모리 반도체와 응용광학, 비선형 복잡계 등 21세기 유망 기술분야를 교육 특성화 분야로 선정하여 학부생과 대학원생을 위한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교육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반도체 분야는 반도체 제조 및 특성평가, 소자개발 등 꼭 필요한 부분에 걸쳐 짜임새 있는 교수진을 확보하고 있고, 또 많은 대학원생들을 배출함으로써 전국적인 경쟁력을 갖추었으며, 국내 최고수준의 CW 및 time-resolved photoluminescence(PL) 측정장비, 반도체 제조장비, 진공 증착 장치, 적외선 검출특성 측정장치, 타원분광학 측정장치, C-V 및 I-V 분석장치, Hall effect 측정장치 등 수십 억대의 국내 Top Class 연구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응용광학 분야로도 4명의 광학 관련 전공 교수, 2명의 비선형 역학 관련 교수와 15명의 대학원생 등이 매년 20여 편의 연구 논문을 유수한 국제저널에 발표하고 있으며, 광통신 소자, 광섬유 소자에 대한 훌륭한 연구 설비도 함께 갖추고 있다. 비선형계 분야는 비선형 복잡계를 연구하는 교수와 함께 비선형 현상이 중요하게 나타나는 표면물리, 원자핵물리, 광학 등을 전공하는 교수들이 함께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아직 크게 발전이 되지 않은 신 산업분야이므로 그 파급 효과가 매우 크리라고 여겨진다. 이와 같은 기본 역량을 바탕으로 응용물리학과는 향후 메모리 및 비 메모리 반도체 분야에서 Top3에 드는 연구 및 교육역량을 지닌 학과로 육성하며, 응용광학, 비선형 복잡계 분야에서도 독보적인 위치를 지닌 학과로 육성할 예정이다. 특히 처자원 양자소자 연구가 2006년 교육인적자원부의 BK21핵심사업으로 선정되어 2013년까지 관련 연구비와 석·박사과정 학생에 대한 대폭적인 지원이 이루어진다.

전공의 비전
21세기는 양자역학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 한다. 이는 19C말 Maxwell이 완성한 전자기학 이론에 의해 20세기에 전기공학이 꽃피었음을 두고 하는 말이다. 양자역학은 원자 단위의 운동을 설명하기 위해 20C초 만들어진 물리학 이론이다. 양자역학은 기존의 고전물리학과는 다른 새로운 개념의 도입을 통해 과학기술 분야 뿐 아니라 사회학, 철학 등 인문사회과학에도 많은 영향을 끼쳤으며, 이제 반도체 소자 집적도와 컴퓨터의 처리속도가 전기공학의 한계에 접근함에 따라 공학에서도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각광받고 있다.

일례로 10년쯤 후에 쓰이게 될 100Gbit 급 메모리 소자의 실현을 위해 현재 세계 곳곳에서 단전자(single electron) 트랜지스터, 비휘발성 메모리, 나노점/나노와이어, 유기 EL(electroluminescence) 및 탄소 nanotube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데, 이들은 모두 양자역학을 기반으로 한 연구들이다. 차세대 고선명, 고화질 TV실현을 위한 GaN 청록색 레이저 연구는 이미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대기업들이 세계 속의 경쟁에서 우위를 지키기 위해 많은 연구개발비를 투자하고 있다. 이제 첨단과학을 알지 못하고서는 첨단기술도 가능하지 않은 시대가 되었다. 통신에서의 잡음 제거를 위한 wavelet 연구, 비선형 광학에서의 soliton 연구 등은 기존 광통신 체계의 분산, 손실에 의한 제약을 해소하여 Tbps의 초고속 광통신망을 구현하게 할 것이며, 카오스(Chaos)이론으로 일반에게 알려진 비선형 복잡계(non-linear complex system)또한 공학에서 틀림없이 또 하나의 새로운 지평이 될 것이다. 첨단과학을 통한 첨단기술의 실현을 목표로 경희대학교 응용물리학과는 21세기 대한민국의 국가 기술을 여는 선도적인 전공으로 자리잡을 것이 틀림없다.

시설 및 장비
CW 및 time-resolved PL 측정시스템, EL 측정시스템, 전기전도도/광전기정도도 측정시스템, Hall Effect 측정장치, 전자빔 증착기, 적외선 검출특성 측정장치, 분광 타원해석기, 고진공 열처리장치, Wire bonder, 전기전도도 측정장치, Tunable Diode Laser, Ar laser, 반사 및 투과율 측정기, RF spectrum Analyzer, Fusion Splicer, He-Cd laser, 진공증착기, C-V 및 I-V 측정장치, RF sputtering, Rapid thermal annealing System 등

졸업생 진출 분야
전공이수 후에는 현대 첨단산업인 반도체, 레이저 및 광학, 컴퓨터, 정보통신분야에 진출할 수 있고, 물리학과 및 관련 응용학과(전자, 전산, 기계, 정보통신전공 등)의 대학원 또는 관련 연구기관에 진출할 수 있다. 첨단과학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실험실습 교육을 통해 익힌 논리적 사고력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벤처기업 창업이 유망하다. 또한 교사자격증을 취득한 후 교직자로 봉직할 수 있다.

응용과학대학 17104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덕영대로 1732 Tel. 031-201-3801~2/ FAX. 031-204-8122 E-mail. khwc3801@khu.ac.kr COPYRIGHT © KYUNG HEE UNIVERSITY. ALL RIGHT RESERVED.